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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없음 2008/07/02 17:12

이젠 누구든지 아무도 믿지 못할거 같다.
아무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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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Iris™

Good bye

분류없음 2008/06/22 20:18

안녕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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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Iris™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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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혼잣말:: 2008/04/09 00:08
버리는 인간
그 더러운 공간
그 속에 나 또한 포함 되어 있다는 한탄

진실된 사랑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가에 대한 두려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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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Iris™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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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혼잣말:: 2008/03/27 23:00

날 떠나지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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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Iris™

분류없음 2007/08/19 09:41

그때의 넌 참 행복해 보이더라

그런 의미에서 넌 여러모로 행복해야만 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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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Iris™

분류없음 2007/08/16 19:02
새삼스럽지만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.
그리고 왜 이러고 있는지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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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Iris™

분류없음 2007/08/02 00:19
결코 신비주의가 아니다.
감추려 하고 싶은것이 아니라
말 하면 안될것들을 안하는것일뿐

말은 하지 않았지만
그래도 알아줬으면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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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Iris™

분류없음 2007/07/29 23:11
그리고 인정하긴 싫지만
점점 자신감이 없어진다
포기한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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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Iris™

분류없음 2007/07/29 23:08

난 조그만하게라도 내가 그렇게 해도 된다는 걸 인정받고 싶었고, 또 해도 되는 줄 알았어
권리나 의무가 아닌, 내 자신감에서 나온 것이지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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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Iris™

분류없음 2007/07/28 00:09
숨이 막혀 죽을것만 같다.

차라리
내가 미쳐버려서
내가 돌아버려서
아무것도 모르는 처음으로 돌아가는게 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.


아무도 모르게 사라지고
아무도 모르게 도망가고

그래, 어쩌면 사람들이 날 원하고 있지 않을지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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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Iris™